백광현 변호사는 공정거래 분야 스페셜리스트입니다.
백 변호사는 2007년부터 지난 18년간 공정거래 전문가로 일하면서 △ 부당한 공동행위(담합, 카르텔), △ 경제력집중 억제, △ 기업결합, △ 시장 지배적지위남용 행위, △ 불공정거래 행위, △ 일감 몰아주기, △ 하도급거래, △ 대규모 유통거래, △ 가맹거래, △ 대리점거래, △ 전자상거래, △ Compliance Program 등 공정거래 전 분야에 걸쳐 실무경험을 축적해왔습니다.
주요 업무사례로는 △ 동아제약과 GSK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국내 최초 역지불합의 사건), △ 경인운하사업 입찰담합, 인천도시철도 2호선 입찰담합, LNG저장탱크 입찰담합 등 다수의 건설사들 관련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및 손해배상청구 소송, △ 토니모리, 롯데리아 등 가맹사업 위반행위에 대한 건, △ 쿠팡의 전자상거래법 위반행위에 대한 건, △ 현대백화점, 홈앤쇼핑, 공영홈쇼핑 등 대규모유통업법 위반행위에 대한 건 등이 있습니다.
백광현 변호사는 법무법인 화우 공정거래그룹(2007~2011년)을 거쳐 2011년부터 법무법인(유한) 바른에서 공정거래 한 우물을 파고 있습니다. 현재 바른 공정거래그룹 공정거래2팀장을 맡아 의뢰인들을 만나고 있으며, 공정한 경쟁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법테랑 백광현'을 운영하고 있고, 매년 미스코리아들을 위한 법률특강과 함께 기업 임직원을 위한 교육을 수시로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한국경제, 서울경제, 머니투데이, 이투데이, 삼일인포마인, 리멤버 등에 칼럼을 싣고 있고, "영화관 팝콘이 비싸도 되는 이유", "같이 살자 가맹사업", "전면개정 된 공정거래법 조문별 판례와 내용" 등 다수의 저작물도 펴낸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