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의 조세그룹은 법인세, 부가가치세, 소득세, 상속·증여세 등 국세뿐만 아니라 지방세와 관세 등 세무 전반에 관하여 광범위한 법률자문을 제공하고 각종 쟁송을 수행하여 고객의 정당한 이익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일반기업 세무, 금융거래 관련 세무, 국내기업의 해외 투자, 부동산 투자 및 개인의 상속 및 증여 계획 수립 등에 수반되는 세금 문제들에 대하여 법무법인 내 다양한 산업팀과 협업하여 개별 산업과 이슈에 특화된 조세자문을 수행합니다.
또한 세무조사로 시작하여 과세전적부심사, 국세청·감사원·조세심판원에서의 조세행정심판, 조세행정소송, 조세민사소송, 조세형사소송 등으로 이어지는 조세분쟁의 전 과정에 있어서 구체적인 사안에 따라 최적화된 맨파워를 구성하여 단계별로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특히, 조세그룹은 법원, 검찰 등에서 조세분쟁 업무를 경험한 변호사와 국세청 출신 고문 및 세무사들이 유기적으로 팀을 이루어 조세소송에서 높은 승소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예일 세무법인과 업무협약을 맺어 조세불복 및 세무조사 대응 분야의 전문성과 법률서비스의 질을 강화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