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교회 원로목사의 조세포탈 범행에 공범으로 가담했다는 혐의로 기소되어 제1심에서 유죄가 선고된 A회계법인 이사를 항소심부터 변호한 사건입니다. 법무법인 바른은 제1심 판결을 뒤집고 무죄 판결을 이끌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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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 아파트 신축으로 일조권이 침해된다며 인근 아파트 구분소유자들이 공사금지가처분신청을 한 사건에서 채무자인 사업시행자를 대리해 기각 결정을 받은 사례

2017-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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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 농협양곡을 대리해 익산RPC와의 합병 및 진천RPC와의 영업양수도 거래 성공적 마무리

2017-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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