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교회 원로목사의 조세포탈 범행에 공범으로 가담했다는 혐의로 기소되어 제1심에서 유죄가 선고된 A회계법인 이사를 항소심부터 변호한 사건입니다. 법무법인 바른은 제1심 판결을 뒤집고 무죄 판결을 이끌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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