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하 변호사는 25년의 법관 생활 중 7년을 행정사건 담당판사로 일한 행정사건 전문가입니다. 법원 내 행정부는 행정사건을 처리하는 전문재판부로 연이어 7년을 일한 판사는 흔치 않습니다. 서울고법 판사를 끝으로 법원을 떠나 2023년 법무법인(유한) 바른에 합류해 공정거래그룹장을 맡아 공정거래위원회와 검찰의 조사에 대응하고, 각종 민사, 형사, 행정재판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용하 변호사는 송무에서의 충분한 업무경험을 토대로 의뢰인에게 최적의 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서울고법, 대법원에서 공정거래 사건과 재개발·재건축사건을 포함한 행정사건 및 조세사건을 담당했습니다. 대법원 행정조 재판연구관으로 근무할 당시 각종 부당한 공동행위, 시장지배적지위 남용행위, 불공정 거래행위 등 여러 형태의 공정거래 사건을 담당하는 등 공정거래분야에 전문성을 갖고 있습니다. 서울고법 부패·선거 전담재판부 재판장으로 있으면서 △ 국회의원 A씨 공직선거법위반 사건, △ 환경부장관 블랙리스트 형사사건, △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배기가스 조작 관련 대기환경보전법위반 등 형사사건을 처리한 바 있습니다. 또한, 서울고법에서 건설, 부동산, 특허, 저작권, 영업비밀, 부정경쟁행위 사건을, 서울중앙지법(파산부)에서 법인회생 등 도산 사건을 다수 처리하였습니다.
김용하 변호사는 재개발·재건축사건 및 도산법과 관련하여 대한변협, 사법연수원에서 강의를 하였고, 공정거래법 및 하도급법 관련하여 현대오토에버에서 강의를 하였으며, 현재 로앤비 온주의 도산법 집필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연구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