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훈 변호사는 2007년 서울동부지방검찰청 검사로 임용된 후 2017. 8. 법무부에서 퇴임할 때까지 약 11년간 검사로 재직하였고 검사로 재직하면서 특수, 공안, 강력, 공판 등 다양한 부서에서 근무하였으며 특히 대전지방검찰청,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에서 공안 검사로서 산업재해사건을 전담하면서 산업재해에 대한 전문성을 축적하였습니다. 또한 법무부 국가송무과에서 근무하면서 정부 부처의 행정소송을 지휘하고 실제 소송을 수행하는 등 각종 행정소송 및 국가 소송에 대한 전문성이 있습니다. 2017년 9월 법무법인(유한) 바른의 구성원 변호사로 합류한 이후 주된 업무분야는 반부패금융경제범죄, 선거범죄 등 각종 형사사건 수사대응, 기업형사 사건 대응, 공정거래사건 수사대응을 비롯하여 중대재해대응센터 구성원으로 산업재해,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사건을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