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웅 변호사는 M&A 분야 스페셜리스트입니다. 최 변호사는 사법연수원을 38기로 수료하고 2009년 법무법인(유한) 바른에 입사했습니다. 기업자문 분야를 두루 경험한 후 현재는 M&A, 경영권분쟁, 해외투자 및 외국인 국내투자, 개인정보보호 관련 자문업무를 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지역적으로는 중국, 북한, 싱가포르, 베트남, 카자흐스탄을 포함한 CIS국가 등 아시아마켓 전문가입니다.
주요 업무사례로 △ YTN 매각자문, △ 경남제약 매각주간 및 매각자문, △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분 매각자문, △ 그랜드하얏트호텔 합병자문, △ 우리금융지주 지분 매수자문, △ 에이티세미콘 반도체 패키징 사업부문 매각자문, △ 태영산업의 Zoo Coffee 자산양수 자문, △ 좋은사람들 적대적 M&A 자문, △ 삼보컴퓨터 분할자문, △ SPP 조선 매각자문, △ 현대상선의 반얀트리호텔 매수자문, △ 한국콜마와 캐나다 파머사이언스 합작투자법인 설립자문 등 각종 M&A 관련 법률자문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최재웅 변호사는 법무부 해외진출 중소기업 법률자문단 자문위원(2016~현재),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조정위원(2023~현재)으로 공적 분야에서 적극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 전문가로서 통일부 교류협력 법제도 자문회의 자문위원(2018~2020), 법무부 북한법제 연구위원회 연구위원(2019~2020)을 역임하였습니다. 아울러 최 변호사는 2025년부터 법무법인(유한) 바른의 최연소 운영위원으로 회사경영에 참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