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바른의 자문팀(박기태 구성원 변호사, 최재웅 변호사)은 상장회사인 대원전선㈜을 대리해 그 자회사인 대원에코그린㈜의 지분 100%를 양도하는 거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대원전선㈜은 2013년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영위하는 대원에코그린㈜을 인수했습니다. 경기침체로 본업인 전선 사업이 불황에서 벗어나지 못하자, 사업구조 재편으로 신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이후 4년 만에 인수가의 두 배가 넘는 차익을 실현하고 이를 매도했습니다.
 
대원에코그린을 인수한 회사는 환경에너지㈜이며, 이 회사는 스탠다드차타드프라이빗에쿼티매니져코리아(SCPE)가 대주주로 있는 환경관리㈜가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바른은 본 M&A 거래와 관련해 계약서 및 관련 문서 작업, 폐기물관리법 등에 관한 자문 제공 등 전반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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