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훈 변호사는 1985년부터 2008년까지 23년 동안 서울중앙지방법원, 남부지방법원, 의정부지방법원 판사, 서울고등법원 판사, 광주지방법원 부장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서울북부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등 법관으로 근무하였고, 2008년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장을 끝으로 법무법인(유한) 바른에 구성원 변호사로 합류하였습니다. 이성훈 변호사는 23년간 법관으로 재직하면서 다수의 민사, 형사, 행정사건의 재판을 담당하여 처리한 경험이 있으며,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의뢰인과의 직접적인 미팅, 치밀한 사건 검토와 적극적인 법정 변론으로 다수의 대형사건을 승소로 이끈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