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한) 바른의 '산업기술 유출 대응센터'에 대한 소개가 조선일보에 실렸습니다.

조선일보는 "바른 산업기술 유출 대응센터에는 법원과 검찰, 경찰, 특허청에서 영업 비밀 침해 및 산업 기술 유출 사건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 전문가들이 포함돼 있다"고 소개하며, "수사대응팀과 소송대응팀, 고문단이 사안별로 협업해 고객들에게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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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 베테랑 30명, 산업기술 유출 사건서 성과 - 2024. 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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