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한) 바른의 권오준 변호사는 건설/부동산, 지적재산권 분야와 M&A 관련 각종 분쟁 및 자본시장법위반 사건의 전문가로서, 국내외 여러 건설회사, 공공기관, 생명과학 및 전기장비 회사 등을 위하여 다양한 소송사건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업무사례로 △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건설공사 관련 370억 원대 공사대금 소송, △ 계속적 물품공급계약 관련 1200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 △ M&A 관련 200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 △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 경기도 대북송금 사건 등이 있습니다.
권오준 변호사는 사법연수원을 42기로 수료하고 2016년 바른에 입사한 이후, 2021년에는 미국 일리노이주 변호사 자격을 취득하였습니다. 2023년 영자 일간신문 The Korea Herald에서 영문 칼럼을 연재하였고, 2024년에는 저서 《건설을 한다면 알고 갈 기본법》을 출판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