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호 변호사는 서울지방법원, 서울가정법원 등에서 12년간 판사로 재직하다가 1998년 법무법인(유한) 바른을 설립하였으며, 대표변호사(2012~2014, 2016~2018)를 역임하며 회사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김재호 변호사는 민·형사, 노동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며 탁월한 업무성과로 의뢰인들에게 호평을 듣고 있습니다.
김재호 변호사의 주요 업무사례로 △ 가족 간 1,000억 원 상당의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유언증서 및 녹음유언의 효력을 다투는 유언효력확인소송에서 유언의 철회를 인정받은 사례, △ 세월호 특조위 활동과 관련된 직권남용죄가 문제 된 사안에서 전무 무죄를 받은 사례, △ 특허권자의 특허권 침해 주장에 대해 항소심에서 청구항의 해석에 관한 법리를 토대로 효과적으로 방어한 사례가 있습니다. 이 외에 △ '신정아 사건'에서 변양균 전 청와대정책실장을 변론해 주요 죄목에서 무죄판결 받아낸 사건, △ 두산중공업 희망퇴직 무효확인 사건, △ 학습지 교사의 근로자성을 다툰 사건 등 다양한 사건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