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제형 구성원변호사

구성원 소개

박제형 변호사는 2003년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후에 삼일회계법인과 제휴된 삼일합동법률사무소의 소속변호사로 근무를 시작하였고, 삼일회계법인이 수행하는 상장 및 비상장회사의 인수합병(M&A), NPL매각, 기업도산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다가 2006년도에 법무법인(유한) 바른에 합류하여 2013년부터 법무법인(유한) 바른의 구성원 변호사로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기업도산, M&A(Legal DDR) 및 NPL Sale자문, ABS, Litigation(조세, 기업소송)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다수의 상각채권 매각자문, 기업인수매각자문, 회생회사 매각자문, 기업회생신청, 파산신청 자문 및 도산관련소송을 수행하여 기업 도산 및 인수합병(M&A)분야 최고의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도산법연구소 도산전문가 과정을 수료 하였으며 2004년 우리은행, 2006년 외환은행 전문연수과정 도산법 강의를 시작으로 최근에는 2014년부터 현재까지 경희대 로스쿨과 2015년도 고려대학교 법무대학원에서 도산법 강의를 담당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 2018년까지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 기업심사위원회 위원, 2017년도부터 사학연금공단 대체투자심의위원회 위원, 2020년부터 저축은행중앙회 사외(전문)이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학력

  • 1988서울대일고등학교 졸업
  • 1992고려대학교 법학과 졸업
  • 2000제42회 사법시험 합격
  • 2003사법연수원 제32기 수료
  • 2013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졸업(경제학 석사)

경력

  • 2003 ~ 2006서맥법률사무소(구 삼일합동법률사무소)
  • 2006 ~ 2013법무법인 바른 소속 변호사
  • 2011 ~ 2012삼정회계법인 파견근무
  • 2014 ~ 현 재경희대학교 법학대학원 겸임교수(도산법)
  • 2015 ~ 2018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기업심사위원
  • 2020 ~ 현재저축은행중앙회 사외(전문)이사
  • 2013 ~ 현 재 법무법인(유한) 바른 구성원 변호사

주요 업무 및 활동

금융/증권/보험

- 외환카드, 삼성캐피탈, BC카드, 삼성카드, 기업은행 상각카드채권매각 자문

- 중소기업은행 진로보증채권 및 CP 매각 자문

- 삼성증권외 7개 금융기관 진로채권매각 자문

- 우리은행 SPC후순위채권매각 자문

- 진로인수관련 HITE-KDB

- 한국캐피탈의 자산유동화

인수합병(M&A)

- 인수자문 : 오리엔트, 경우미르피아, e-trade증권, 유니트시스템즈, AP위성통신(EADS), 이미지퀘스트(일진), 온세통신(하나로통신), 디비시스템, 삼화상호저축은행, 헬스올림프스(DEKA), 에피토미 (굿어스), 이원건설(협연건설), 2010년 금호렌터카(KT), MBC뷰티아카데미(그린손해보험) 등

- 매각자문 : 세일기술, 피엠케이(천지산), 2009년 우진알파(화성인텍) 2010년도 한텍LTD(후성) 매각 자문등

파산/기업회생

- 닷텍, 현대아이티, 영일특수금속, 에스엠시, 대성에너텍, 와이에스중공업, 대한시멘트, 희훈디앤지, 녹주맥반석, 단성일렉트론, 성원건설, 성원산업개발, 톰보이, 쌍용기계공업, 한올글로텍, 모라도, 옥수에너지, 국제건설, 선광염직, 미래홀딩스, 대교북스캔, 썬스타, 롯데관광개발, 드림리츠, 에이제이에스,  모뉴엘, SW해운, JFNB, 무크, 리솜리조트, 에코로바, 선진영농조합의 회생절차, 정부경전철주식회사의 파산채권자인 인천메트로 자문 등

- 상장폐지금지 소송(서원아이앤비, 한텔 등), 부인권소송, 즉시항고, 채권조사 확정 소송 등

저서 및 논문

- 국내부동산 PF대출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연구,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석사학위논문,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