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수 변호사는 금융 분야 스페셜리스트입니다.
남 변호사는 제6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하고 금융 전문 로펌을 거쳐 2020년 바른에 입사했습니다. 남 변호사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민간투자사업, 부동산 개발사업, 부동산 실물 거래와 관련한 자문 및 그를 위한 Project Financing 및 Equity Investment에 대한 자문을 주요 업무 분야로 삼으며, 부동산, 증권 및 매출채권을 기초로 한 자산유동화 거래 기타 다양한 형태의 금융거래를 자문하고 있습니다.
주요 업무사례로는 △ 잠실 MICE 민간투자사업 주무관청 자문, △ 차기 국방광대역통합망(M-BcN) 구축 민간투자사업 프로젝트금융(PF) 자문, △ SK이터닉스 등 직접 PPA 내지 제3자 PPA 사업 자문, △ 인천대교·영종대교 통행료인하사업 자문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업무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법무법인(유한) 바른에서는 에너지·인프라팀에 소속되어 관련한 자문 및 소송 업무를 전문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