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환 변호사는 공정거래분야 스페셜리스트입니다. 정 변호사는 2001년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2004년 사법연수원을 33기로 수료하였습니다. 이후 공익법무관을 거쳐 2007년부터 2017년까지 법무법인 케이씨엘에서 소속 변호사 및 구성원 변호사로서 공정거래 업무를 담당하였고, 이후 법무법인(유한) 바른에 합류하여 현재까지 공정거래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정경환 변호사는 라면 담합사건, 생명보험사 담합사건 등 이정표가 될 만한 주요 담합사건에서 선도적인 케이스를 만들어 왔습니다. 그 외에도 주요 사업자단체 금지행위 및 부당지원행위 관련 행정소송 사건에서 사업자를 대리하여 승소하고, 항공화물운송사업자 담합, 면세점 사업자 담합 사건 등에서 사업자를 대리하여 무혐의 결정을 받는 등 많은 공정거래 사건을 수행하면서 좋은 결과를 도출해 왔습니다.
2023년에는 머니투데이·대한변호사협회·한국사내변호사회의 제6회 대한민국 법무대상(송무대상)을 수상한 바도 있으며, 오픈마켓 자율분쟁조정협의회 위원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