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 변호사는 2001년 청주지방법원을 시작으로 각급 법원에서 판사 및 부장판사로 재직하며 민사, 형사, 가사, 행정 등 송무 전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과 식견을 쌓은 송무 전문 변호사입니다. 2023년 2월 서울가정법원 가사합의부 부장판사를 끝으로 법무법인(유한) 바른에 구성원 변호사로 합류하였습니다.
김현정 변호사는 이혼, 재산분할, 상속재산분할, 친권·양육권 분쟁, 양육비, 성년후견 등 가사사건과 유류분 반환, 상속회복청구, 가업승계 등 가사상속분야 사건을 처리한 경험이 풍부합니다. 김 변호사는 서울가정법원을 포함해 22년간의 법관 생활 동안 민사, 형사, 가사, 행정 등 다양한 사건을 처리한 경험을 바탕으로 복잡다단한 가사사건의 민·형사 이슈까지 통합적으로 해결하는 데 있어 탁월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판사 재직 시 △ A기업 대표이사 사망에 따른 상속인들 사이의 상속재산분할 및 기여분 청구에 관한 심판, △ 다수의 유류분반환, 상속회복청구 사건에 관한 재판, △ B주식회사 주주총회 결의 취소 및 이사회 결의 무효 확인, C주식회사 신주발행의 효력에 관한 분쟁 등 기업 관련 소송에 관한 재판, △ 불특정 다수가 출입하는 장소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내용의 허위신고를 한 자에 대한 국가의 손해배상청구 인용 등의 주요 판결을 내린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