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신탁법 전면개정으로 신탁이 새로운 재산승계수단으로 활용될 여지가 매우 높아졌습니다.
바른은 2012년부터 '상속신탁연구회'를 발족하여 상속과 증여의 수단으로써 신탁을 꾸준히 연구해왔습니다. 그 결실로 '상속신탁연구Ⅰ'과 '상속신탁연구Ⅱ'를 발간하였고, KCI 등재지에 유력한 논문들이 게재되었습니다. 이 같은 연구와 실무경험을 인정받아 세계적인 로펌 평가기관인 영국 Chambers and Partners로부터 개인자산관리분야 최고등급(Band 1)을 받았습니다. 바른 신탁팀은 상속, 금융, 블록체인(NFT), 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완벽하게 신탁을 활용할 수 있는 신탁전문가집단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