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원 변호사는 19년간 법원 요직을 거치며 민사, 형사, 가사, 회생 등 재판 전 분야를 섭렵한 올라운드 플레이어입니다. 특히 수원고등법원 민사 건설전담부와 지방법원 형사합의부 부장판사를 역임하며 대형 건설 분쟁과 복잡한 형사 사건에서 탁월한 전문성을 쌓아왔으며, 현재 법무법인(유한) 바른의 건설·부동산그룹 파트너로서 정교한 법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33기 수료 후 2007년부터 2026년까지 서울중앙지법, 인천지법 판사를 거쳐 전주지법 및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부장판사, 수원고법 판사 등을 역임했습니다. 주요 수행 사건으로는 각종 대형 건설공사 및 아파트 하자 관련 소송 등이 있으며, 형사재판부 재직 당시에는 성폭력, 경제범죄, 공직선거법 및 조세범처벌법 위반 등 사회적 영향력이 큰 다수의 합의 사건과 단독 사건을 두루 처리하였습니다.
최종원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형사재판실무 주임교수로 활동하며 법조인 양성에도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법관들의 실무 지침서인 '재판업무 길라잡이(형사편)' 개정 작업의 팀장을 맡아 형사재판의 표준을 정립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이러한 실무 경험과 법리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의뢰인이 본래 자리로 평화롭게 돌아갈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