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원 소개
오희정 외국변호사는 기업인수합병, 외국인투자, 특급호텔 및 쇼핑몰개발 및 운영, 국제 소송, 엔터테인먼트, 스포츠 등의 분야에서 법률자문을 제공하는 기업법무 전문 변호사입니다. 특별히 아세안(ASEAN) 회원국과 인도, 홍콩 지역 관련 업무에 특히 중점을 두고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및 상품 수출, 글로벌 기업의 M&A, 공정거래, 해외 투자 및 자산운용, 유통업체의 부동산개발 및 운영관련 프로젝트, 국제 분쟁 해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관련 자문을 제공할 뿐 아니라 외국인투자 및 자산포트폴리오 구성 및 운용과 관련하여 해외 유수의 기업들과 외국인 자산가들에게 필요한 법률자문을 제공하여 이들의 한국 및 동남아시아 시장 투자를 성공으로 이끈 다수의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6년부터 싱가포르 현지에서 상주하며 다양한 유형의 해외투자 거래 경험을 쌓았으며 특히 현지 로펌 및 기타 전문가들과의 폭넓은 유대감과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업으로 고객들에게 현지 사정에 맞추어진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특히 2020년부터는 새롭게 설치된 바른의 싱가포르 대표사무소의 Representative로써 보다 더 가깝고 차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오희정 외국변호사는 외국기업 또는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사업을 수행함에 있어 흔히 경험하게 되는 미묘한 문화적 차이와 갈등과 관련하여 어떤 방식으로 한국기업과 외국기업이 협력하여 이를 해결하여야 할 것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한편, 다수의 한국기업을 대리하여 기존 사업의 전부 또는 일부의 양수도 또는 신설회사의 설립을 통한 아세안 회원국 및 기타 신흥시장으로의 투자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습니다.
나아가 다양한 국제거래와 관련된 분쟁에서 발생하는 국제소송 및 국제중재에 있어서 중소기업과 개인뿐만 아니라 다수의 세계적인 기업을 대리하고 자문한 경험도 가지고 있습니다. 오희정 외국변호사는 고객의 관점에서 고객에게 가장 유리한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고 이에 따른 당면과제를 철저히 분석함을 통해 고객의 이익을 대변할 뿐만 아니라, 고객과의 긴밀한 관계유지를 통해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희정 외국변호사는 1997년 미국 Boston College를 summa cum laude로 졸업하고, 2003년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School of Law에서 법학박사(JD) 학위를 받은 뒤 미국 뉴욕주 변호사 자격을 취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