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정모 변호사는 사법연수원을 28기로 수료하고, 인천지법, 서울고법, 서울중앙지법 등을 거쳐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를 마지막으로 2024년 3월 법무법인(유한) 바른에 합류하여 건설·부동산그룹 파트너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반 변호사는 각급 지방법원에서 건설전담 합의부장 등으로 활약하며 아파트 하자소송, 일조권침해 손해배상소송, 남극 세종기지 공사비 청구소송 등 다수의 사건을 처리하여 건설·부동산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수원지법, 서울북부지법 근무 당시 비트코인 관련 몰수추징 사건, 성추행 사건, 태양광발전소 관련 정부보조금 편취 사건,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등 다수의 형사사건을 경험하며 쌓은 노하우로 건설소송과 형사사건을 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