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원 소개
김태형 변호사는 가사∙상속 분야와 지식재산 분야 전문가입니다. 2007년 법관 임용후 2024년 수원가정법원 부장판사를 끝으로 17년간의 법관생활을 끝내고 법무법인(유한) 바른에 합류했습니다.
김태형 변호사는 법관시절 2012년부터 총 8년간 가사∙상속 및 소년심판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특히 법관 퇴직 전 5년(2019~2024)간 수원가정법원에서 가사소년전문법관으로 수많은 가사∙상속 관련 케이스를 처리하면서 이 분야의 전문성을 확보했습니다. 매년 서울지방변호사회 가사연수원에서 가사소송 강의를 맡아 하고 있고, 파이낸셜뉴스에 상속과 이혼소송에 관한 칼럼을 정기연재하고 있습니다.
김태형 변호사는 공학도(서울대 기계 기계설계 항공우주공학부)출신으로 변리사시험(37회)에 합격해 김앤장법률사무소에서 변리사로 일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 같은 경험을 토대로 IP, 게임과 엔터테인먼트분야에서도 전문성을 확보했습니다. 법관 재직 중 각급 법원 지식재산 전담부에서 수많은 케이스를 처리했습니다. 석사 및 박사 학위도 지식재산 분야에서 받았으며, 현재 법무법인 바른의 게임ㆍ엔터 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도메인 네임 무단 사용자에 대한 상표법상 책임"(기술과 법 센터, 2010), "법관의 소셜미디어 사용의 한계점"(사법, 2011), "재판 중계의 허용 여부와 헌법상 한계"(사법, 2017), "부장판사가 알려주는 상속, 이혼, 소년심판 그리고 법원"(박영사, 2023) 등 여러 논문과 책을 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