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희 변호사는 기업형사 및 건설·부동산 관련 분야의 전문가입니다. 1997년 검사 임용 후 10년간 검사로 재직하면서 외사, 특수 수사 등을 담당하며 다양한 분야의 수사 실무 경험을 쌓았고 제주지검 부부장 검사를 끝으로 변호사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요 업무 사례로 △ 성남시 대장동개발 관련 400억 원 규모의 법률분쟁사건, △ 물류창고 시행사 경영권 분쟁사건, △ 제주 4.3 관련 예비검속 대규모 손해배상 사건, △ 모 유명 연예인의 폭행사건 등 다양한 민·형사상 사건들이 있으며, 폭넓은 범위의 기업 관련 자문 업무를 수행해 오고 있습니다.
고경희 변호사는 국가체육 예산의 대부분을 조성하는 국민체육진흥공단 상임감사로 재직한 바 있으며, 2011년부터 2025년까지 중앙대학교 법학과 및 법학전문대학원 형사실무담당 겸임교수로 재직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