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호 변호사는 1995년 서울지방검찰청 남부지청 검사로 임관한 이래 대전지방검찰청 특수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안동지청장, 서울남부지방검찰청 형사5부장검사 등을 역임하고, 2012년부터 법무법인(유한) 바른에 합류하여 공정거래위원회 조사/심결 사건, 금융ㆍ증권ㆍ조세 등 기업 형사사건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최재호 구성원 변호사는 검사로 재직하던 중 2005년부터 2007년까지 공정거래위원회에 파견검사(현 법률보좌관)로 근무하면서 독점규제법에 관련된 연구논문을 다수 발표하였고, 법률자문 업무를 처리하며 실무경험을 축적하였습니다. 또한 검찰에서는 금융, 증권, 조세 등 기업범죄 관련 특별수사분야에서 다양한 사건을 처리하였고, 특히 인수합병(M&A) 관련 기업비리, 증권회사 IB분야의 리베이트 수수사건 등을 수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