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혜인 변호사는 부동산 및 외국인투자(FDI) ·프로젝트 분야 스페셜리스트입니다.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투자자의 한국 투자 등 inbound·outbound 크로스보더 거래를 폭넓게 다루며, 대규모 부동산 개발·관광·레저 복합시설, 복합문화·아레나 개발 관련 프로젝트 등과 관련한 투자 구조 설계, 프로젝트 파이낸싱, 인허가·규제 자문, 계약 협상 및 분쟁 대응까지 전 주기에 걸친 업무를 수행해 왔습니다. 2021~2022년에는 자산운용사 대체투자팀에서 실제 펀드 모집과 운용 업무를 담당하며 내부 컴플라이언스 이슈에 직접 대응한 경험을 통해, 실무 프로세스와 비즈니스 니즈를 정확히 이해하는 변호사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주요 업무사례로 △ 경제자유구역·산업단지·특별자치도에서 진행되는 대규모 복합 개발사업의 사업협약 검토, SPC 설립·외국인투자 구조 자문, △ 글로벌 스파·웰니스 및 공연·엔터테인먼트 기업의 한국 진출과 복합문화시설·아레나 개발 프로젝트 자문, △ 러시아 및 기타 지역의 석유화학·비료·가스·암모니아 관련 프로젝트에서의 장기 공급계약 구조화와 대외 제재(OFAC)·수출통제 리스크 분석, △ 해외 부동산·실물자산 관련 펀드 및 재간접펀드, 국내외 PE/VC 펀드와 스타트업·헬스케어·테크 기업 투자·EXIT 및 스타트업 청산 구조 검토, PFV·리츠 구조 검토 및 관련 규제 자문 등이 있습니다.
진혜인 변호사는 전북특별자치도 고문변호사(2025~현재)로서 지역 개발 및 관련 정책 현안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고 있으며, 2024~2025년에는 University of Oxford 산하 Oxford Net Zero Hub의 'Net Zero Policy Monitor'로 참여하여 글로벌 탄소중립·넷제로 정책 동향과 규제 변화를 분석했습니다. 이와 함께 부동산·대체투자, 해외 개발·건설 프로젝트, 수소·탄소중립, 외국인투자 및 제재·컴플라이언스 관련 이슈를 주제로 국내외 투자 포럼, 산업 컨퍼런스 및 정책 세미나 등에서 발표자·패널·사회자로 활동해 왔습니다. 공공기관·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정책·개발 구조 자문과 글로벌 은행·자산운용사·기업·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제재·컴플라이언스·투자 자문을 폭넓게 수행하면서, 법률 검토에 그치지 않고 정책·사업 구조·시장 환경과 투자자 요구를 함께 고려하는 실무 중심의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