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원 소개
유상화 변호사는 조세, 기업법무 및 회계감사 분야의 전문가입니다. 유상화 변호사는 2016년 삼정회계법인 금융택스팀에서 근무하며 회계 및 세무 실무 역량을 쌓았고, 2019년 법무법인(유한) 바른에 입사하여 현재까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회계법인에서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법률과 회계가 교차하는 복합적인 사안에서 남다른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주요 업무사례로 조세 분야에서는 △ 소득세법상 비거주자 여부가 쟁점이 된 상속세 부과처분 취소사건, △ 사업자 명의대여에 따른 종합소득세 부과처분 취소사건, △ 세무서장을 대리하여 과세처분의 송달 여부가 쟁점이 된 종합소득세 부과처분 무효확인 소송, △ 행정청을 대리한 법인지방소득세 경정거부 취소사건 등에서 성과를 냈습니다.
아울러 자문 및 기업분쟁 분야에서는 △ 저축은행의 자산 과대평가에 따른 법인세 및 증여세 경정청구 자문, △ 통화스왑거래 자금보충약정 금융분쟁 쟁점 손해배상청구 사건 △ 회계상 영업권 가치 및 영업현금흐름이 쟁점이 된 동업관계 정산금 청구 사건 등을 처리하며 조세와 기업 법무를 아우르는 폭넓은 업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유상화 변호사는 사기, 횡령, 배임 등 경제범죄 형사사건에서 불기소 결정 및 무죄판결을 이끌어내고, 여러 민사 또는 행정소송 및 행정자문 업무를 수행하는 등 일반 송무 영역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