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원 소개
김현동 변호사는 2006년 공군법무관으로 임관하여 국방부, 방위사업청, 공군군수사 등에서 근무하면서 초대형 국책사업이었던 차기전투기(F-X, F35도입)사업, 대형공격헬기(AH-X, 아파치도입)사업, 해상작전헬기(MOH, 와일드캣도입)사업에 모두 참여하는 등 주로 방위산업, 국가(공공)계약, 시설사업 관련 업무를 담당하였으며, 고등군사법원 재판연구부장으로 각종 군형사사건을 담당하다가 2016년 5월 법무법인(유한) 바른의 파트너 변호사로 합류하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바른에 합류한 이후에는, PC가 처음 도입되었던 1980년대 초반 APPLE ][ 컴퓨터를 시작으로 국내 컴퓨터 1세대들과 교류하면서 개인적으로 게임제작, 해킹, Reverse Engineering 등의 활동을 한 경험을 바탕으로 IT업체, 블록체인 등 4차산업 관련 업체들을 대상으로 IP, 투자, M&A를 포함한 자문을 하고 있고, 국방부, 방위사업청, 산업통산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양시 등에서 각종 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