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27
김재형
02-3479-5749
jaehyeong.kim@barunlaw.com
변상엽
02-3479-5725
sybyon@barunlaw.com
김도형
02-3479-5735
kdhwin00@barunlaw.com
김지수
02-3479-7880
jisu.kim@barunlaw.com
[박규희 변호사의 도산법 바로알기] 소규모 주식회사의 파산신청, 이사회 결의 필요 없다 - 박규희 변호사 [메트로신문]
토마토 ‘원종’으로 3자가 토마토 ‘종자’를 생산하면 ‘영업비밀 침해’인 이유 - 정영훈 변호사 [식품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