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저널에 바른의 정영훈 변호사가 기고한 "토마토 '원종'으로 3자가 토마토 '종자'를 생산하면 '영업비밀 침해'인 이유" 칼럼이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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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저널] 토마토 ‘원종’으로 3자가 토마토 ‘종자’를 생산하면 ‘영업비밀 침해’인 이유 -2023. 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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