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하(그룹장)ㆍ정양훈ㆍ이기쁨 변호사는 2026년 6월 24일 서울특별시 공정경쟁과가 추진하는 용역의 제안서 평가위원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해당 평가위원들은 입찰 참가자가 제출한 제안서와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과업에 대한 이해도, 수행계획의 타당성, 참여인력의 전문성, 사업수행 역량 및 제안 내용의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게 됩니다.
이번 선정은 바른 공정거래그룹이 축적해 온 공정거래 법제 및 정책 분야의 전문성과 다양한 조사ㆍ심의 및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각 변호사는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통해 서울특별시의 공정경제 정책 및 관련 행정의 전문성 제고에 기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