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에 법무법인(유한) 바른의 '정보기술(IT) 전문대응팀'에 대한 소개가 실렸습니다.

바른의 정보기술(IT) 전문대응팀은 전원이 이공계 출신 변호사로 구성되어 IT 기업들이 예상하지 못한 법률적 이슈를 미리 발견해 사법 리스크를 예방하고 벤처·스타트업의 기술보호와 성장에 기여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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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 법무법인 바른 IT 전문대응팀, 공학도 출신 변호사·변리사 대거 포진...IT 기업 특화 - 2024. 4.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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