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의 자산관리그룹이 머니투데이에 소개되었습니다.

법무법인(유한)바른은 2014년 조직한 가사·상속팀을 2019년 자산관리그룹으로 확대 개편하면서 법률서비스 역량을 한층 강화했으며, 국내 대형 로펌 중 처음으로 EP(Estate Planning) 센터를 설립하였습니다. 2012년 로펌 최초로 발족한 자산관리그룹 내 연구 조직인 상속신탁연구회는 매달 세미나를 진행하는 등 전문성을 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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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투데이]"늘어난 젊은 자산가...로펌의 자산관리 서비스는" -2023. 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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