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랴오닝성 대련시의 글로벌 협력을 도모하는 '대련 해외우호협회'가 2024년 12월 13일 법무법인 바른을 친선 방문했습니다.
이날 박재필ㆍ김현웅ㆍ이동훈 대표변호사와 김중부 외국변호사(중국팀장)는 대련 해외우호협회 한국 방문단과의 면담에서 "바른은 '대련 베이량 부두 석유 시설 신축 프로젝트 및 M&A 관련 자문' 등 다수의 중국 관련 법률 서비스를 제공한 경험이 있다"며 향후 바른과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것을 밝혔습니다.
바른은 중국 관련 전문 법무 지식뿐만 아니라 다양한 실무경험과 유창한 중국어 실력을 지닌 실력파 변호사들로 중국팀을 구성하여 중국 관련 법률 자문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