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빈 변호사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다국가 반부패 역량강화 연수에서 '부패사건 수사사례'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합니다.
국민권익위 청렴연수원은 개도국 반부패 교육수요 증가 및 UN반부패협약 이행 의무에 따라 2013년부터 다국가 반부패 역량강화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 연수에는 라오스, 말레이시아, 태국, 에티오피아, 이집트 등 5개국 반부패 관계기관 공무원 총 14명이 참여하여 공공기관 첨렴도 평가, 부패영향평가, 신고자 보호·보상, 부패사건 수사기법, 뇌물방지 국제동향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합니다.
조변호사는 4월 22일 서울 마포구 서울가든호텔에서 '부패사건 수사사례'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