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한) 바른과 공익사단법인 정은 KT그룹 희망나눔재단과 공동으로 지난 720일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에 위치한 노숙인 무료급식소 프란치스꼬의 집에서 희망을 싣고 온 사랑해 빨간밥차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날 봉사에는 공익사단법인 정 김재홍 이사장과 법무법인(유한) 바른 최영노 변호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해 배식, 세척, 서빙 및 환경미화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법무법인(유한) 바른과 공익사단법인 정은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고, 법률 전문가 집단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