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법무 시장의 차세대 주자를 조명하는 리걸타임즈 '2024 Rising Stars' 특집에서 IP분야에 바른의 정영훈 변호사가 소개되었습니다.
리걸타임즈는 "정영훈 변호사는 KAIST에서 전기 및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특허법인에서 변리사로 활동하였으며,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에 진학 후 변호사시험에 통과해 IP변호사로 맹활약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양평 고바우 설렁탕'가처분 소송 등 다양한 IP 분쟁에서 승소를 받아낸 정 변호사의 강점은 한결같은 성실함과 꼼꼼함이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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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걸타임즈][리걸타임즈 특집=Rising Stars 2024] 정영훈 변호사 -2024. 5.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