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지 스마트폰용 글라스 보호필름 제품 특허 침해 사건에서 모방업체들의 특허무효심판 청구를 인용한 특허심판원의 결정에 불복하여 특허법원에서 특허심판원 결정 취소 판결을 이끌어낸 업무사례가 조선비즈 로펌의기술 코너에 소개되었습니다.

이성훈(사법연수원 14기), 정영훈(변시 1회), 김경연(변시 6회) 변호사는 전자부품 제조업체 화이트스톤을 대리하여 3년 간의 공방을 벌인 끝에 본건 특허의 진보성을 다각도로 증명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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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비즈][로펌의기술] ‘엣지 스마트폰’ 전용 보호필름 특허 지켜낸 법무법인 바른 -2023.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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