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한) 바른 대체투자 회수 자문팀이 이투데이에 소개되었습니다.

이투데이는 "폭발적으로 급증하는 사모펀드 관련 법률 자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바른은 20년 넘게 줄곧 금융 분야 한 우물만 파온 1세대 금융 전문 변호사 최진숙(사법연수원 28기) 팀장을 필두로 기업법무그룹 구성원인 정경호(연수원 32기)‧최재웅(38기) 변호사 등을 포진시켜 ‘대체투자 회수 자문팀’을 신설했다"며, "자문팀은 펀드의 부실 징후를 포착해 회수할 것을 자문하는 등 투자 전반을 자문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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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투데이][혁신 로펌 열전]① 해외 부실펀드 회수 첨병…바른 ‘대체투자 회수자문팀’ -2023. 8.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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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로펌 열전] ② “부실펀드 투자 수요 유형화…고객 맞춤형 자문 제공할 것”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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