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군 어민들이 한국가스공사를 상대로 제기한 어업 피해 손해배상소송 1심 판결에서 바른의 정인진ㆍ김지희 변호사가 피고 한국가스공사를 대리하여 승소를 이끌어낸 업무사례가 조선비즈에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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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비즈][로펌의기술] “어업 피해 범위 최악 조건으로 산정”… 감정 오류 공략해 9년 공방 끝낸 법무법인 바른 -2022. 1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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