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저널에 바른의 김미연ㆍ최승환 변호사가 기고한 "타사 제품에만 들어있는 첨가물 ‘유해성 적시’로 ‘기소유예 처분’ 받은 사건의 반전" 칼럼이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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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저널] [식품안전과 바른 대응法] 타사 제품에만 들어있는 첨가물 ‘유해성 적시’로 ‘기소유예 처분’ 받은 사건의 반전 - 2022.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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