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한국에 바른의 정양훈 변호사가 기고한 "BTS 인기로 촉발된 퍼블리시티권 '예송논쟁'" 칼럼이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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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한국] [알쓸비법] BTS 인기로 촉발된 퍼블리시티권 ‘예송논쟁’ -2022. 01.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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