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수급체 구성원이 대표사를 상대로 제기한 2000억원대 손해배상청구 등 소송에서 바른의 김재환 변호사가 현대건설 측을 대리하여 1심과 2심 모두 승소를 이끌어 낸 업무사례가 조선비즈에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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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비즈] [로펌의기술] ‘2000억원대 컨소시엄 분쟁’ 현대건설 완승 이끈 법무법인 바른...비결은 ‘도면 공부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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