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저널에 바른의 김미연ㆍ최승환 변호사가 기고한 "내부고발자와 포상금 파파라치의 법적 지위 '공익신고자 보호법'" 칼럼이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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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안전과 바른 대응 法(19)] 내부고발자와 포상금 파파라치의 법적 지위 ‘공익신고자 보호법’ - 2021.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