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 제2전시장 건설에 참여한 건설사들이 제기한 300억의 추가 공사대금 청구 소송에서 박철ㆍ손흥수ㆍ김다연 변호사가 킨텍스를 대리해 승소를 이끌어낸 업무사례가 한국경제신문에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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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 "서면합의 없었다"…'킨텍스 소송' 반전 이끈 바른 -2021.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