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에 바른의 IP그룹 이응세 변호사, 최규완 고문의 인터뷰가 게재되었습니다.

ㆍ관련기사

       [이데일리] [파워로펌]"변리사 실무 경험 갖춘 변호사군단 출원부터 분쟁까지 원스톱 서비스” -2021.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