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실형선고 후에 맡아 항소심과 상고심에서 전부 무죄를 선고 받았습니다. 도덕적 비난을 받을 점이나 의심스러운 점은 변론으로 하고 배임수재의 구성요건에는 해당하지 않는다는 주장이 받아들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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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 희망퇴직 무효 확인 사건

201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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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의 특가법위반(알선수재), 조세포탈 사건

201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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