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2010년 3월 KT-MBK파트너스 컨소시엄을 통해 대한통운이 보유하고 있던 금호렌터카 100% 지분(2,000만주)을 3,000억원에 전량 인수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바른은 본건 거래에서 KT를 대리하여 입찰제안서류 작성, 법률실사, 주식매매계약 및 주주간약정의 협상 및 작성, 공정거래위원회에 대한 기업결합심사 신청 등을 포함한 인허가이슈 자문, PMI(Post-Merger Integration) 전략 수립, 리비아대수로공사에 따른 우발채무 처리방안에 대한 자문 등 예비실사 단계부터 주식매매거래에 이르기까지의 거래절차 전반에 대한 다양한 자문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KT는 국내 최대 렌터카업체인 금호렌터카의 인수 및 계열사 편입을 통해, 향후 KT와 금호렌터카의 브랜드와 영업망 공유를 통한 시너지효과를 제고하고 차량렌탈과 통신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할 수 있는 지속적인 서비스 기반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