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훈 구성원변호사

구성원 소개

이경훈 변호사는 현재 법무법인(유한) 바른의 구성원 변호사로서 1988년부터 국내외 M&A, 자본시장거래, 증권, 기업금융, 국제거래, 기업법무 등을 주된 업무분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법학과와 미국 Harvard Law School을 졸업하였고, 한국과 미국 뉴욕 변호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뉴욕소재 로펌 Debevoise & Plimpton에서 증권, M&A분야 업무경험을 쌓은바 있습니다. 이경훈 변호사는 특히 십수조원의 초대형금융기관 등 규제산업분야 M&A, 구조조정 M&A와 적대적 M&A의 공격방어 등 M&A분야 전반에 있어 가장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자본시장거래를 다수 수행하였습니다. Saudi Aramco의 쌍용정유(현 S-Oil) 인수거래, Peregrine 합작지주회사 설립, Carl Icahn의 KT&G 주식매수 및 주주권 행사, KT와 중국 CEC그룹간의 중국내 JVC설립 등이 있습니다.

학력

  • 1978오산고등학교 졸업
  • 1981제23회 사법시험 합격
  • 1982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졸업
  • 1984사법연수원 제14기 수료
  • 1993미국 Harvard Law School 졸업(LL.M.)

경력

  • 1985 ~ 1987공군 법무관
  • 1988 ~ 2000Kim & Chang 법률사무소 변호사
  • 2000 ~ 2010Vantage Law Group 법률사무소 대표 변호사
  • 2011 ~ 2012법무법인 이림 대표 변호사
  • 2013 ~ 현 재법무법인(유한) 바른 구성원 변호사

주요 업무 및 활동

인수합병(M&A)

- Saudi Aramco의 쌍용정유(현 S-Oil) 약 5억불 신주인수 투자에 의한 인수

- Carlyle group의 한미은행 인수

- 메디슨의 오스트리아 Kretztechnik사 인수합병

- Enron과 SK간의 7개 도시가스회사의 지주회사인 SK Enron에 대한 합작투자

- Carl Icahn에 의한 상장사 KT&G의 약 3,000억원 주식매집 및 주주권 행사

- Carlyle, imGO, Springboard Harper의 Ness Display 투자

기타

- 프랑스 Framatome사의 한국전력에 대한 약 3,000억원의 국제중재 수행

- 그린손보, 그린창투의 시세조종 등 증권거래법위반 사건 자문

- 상장사 서울식품공업(주)에 대한 적대적 M&A 방어 및 경영권 분쟁

- 프레야타운 5,000억 가액의 부동산이전등기 청구소송

저서 및 논문

- 주식소유제한 철폐와 경영권안정 확보 방안, 한국상장회사협의회, 1994

- Is M&A Around the Corner, 1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