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원 소개
김미정 변호사는 오랜 기간 금융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아온 금융규제 전문가로 새로운 트렌드와 이슈에 민첩하게 대응하며 고객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김미정 변호사는 금융회사(NH투자증권)과 금융감독원을 두루 거치면서 다양한 실무와 법률 이슈를 다룬 경험으로 금융규제에 대한 깊은 전문성과 탁월한 인사이트를 갖고 있습니다. 특히 금융감독원에서 9년 넘게 재직하는 동안 검사국에서 금융회사에 대한 검사 및 제재업무 전반에 대한 법률자문, 법무실에서 소송업무 총괄과 검사·감독 이슈에 대한 검토, 기업공시국에서 정기공시, 발행공시, 지분공시 등 공시규제 업무를 수행하면서 금융규제에 대한 깊은 이해를 체득하였습니다. 이후 법무법인 지평에서 약 5년간 근무하면서 금융감독당국의 검사 및 제재 대응 자문, 책무구조도 도입 자문, 가상자산, NFT 및 투자계약증권 관련 자문까지 두루 활약하였습니다. 아울러 상장회사의 공시규제, 불공정거래, 회계감리에 대한 조사 대응 자문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주요 업무사례로는 금융지주회사·은행·여전사·증권사·자산운용사에 대한 책무구조도 자문, 옵티머스펀드·라임펀드 등 사모펀드 불완전판매에 따른 검사 및 제재 대응 자문, CFD 관련 국내 증권사에 대한 금융감독원 검사 대응 자문, 여신금융협회 및 저축은행중앙회에 대한 금융소비자보호 표준 내부통제기준 및 소비자보호기준 제정 자문, S저축은행에 대한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대비 내부통제체계 구축 자문, 미술품 조각투자사업자 T사에 대한 사업구조 개편 및 투자계약증권 발행 관련 자문, 다수의 IPO 예정법인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공시위반 조사 대응 자문, 상장회사 S의 임원들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불공정거래 조사 대응 자문 등이 있습니다.
김미정 변호사는 금융감독원 분쟁조정위원회 전문위원(2022~현재) 및 금융감독원 청렴시민감사관(2025~현재), 서민금융진흥원 ESG경영위원회 위원(2023~2025), 신협중앙회 경영합리화지원자문회의 자문위원(2024~현재), 대한변호사협회 금융변호사회 이사(2022~현재) 등 외부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4년 및 2025년 리걸타임즈의 증권·금융 분야 'Leading Lawyer'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