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진 변호사는 법무법인(유한) 바른의 파트너 변호사로서 M&A, 기업구조조정, 기업일반자문, 기업경영컨설팅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법연수원 수료 후 대유위니아그룹에서 11년간 재직하며 그룹 계열사의 법무뿐만 아니라 인사, 감사, 대외협력, 경영지원, 사업관리 등의 다양한 부서에서 법률 및 경영 리스크에 대한 자문을 수행하였습니다.
또한 다양한 산업군의 M&A를 경험하면서 실사, 협상, 계약 등의 법률 자문과 함께 PMI 과정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M&A 전후에 회사가 직면하는 각종 이슈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요 업무사례는 △ 위니아만도 인수 △ 동부대우전자 인수 △ 스마트저축은행 매각 △ 신기인터모빌 인수 △ 몽베르CC 매각 △ 에이스브이 매각 △한민내장 합병 자문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