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바른 사이트는 IE11이상 혹은 타 브라우저에서
정상적으로 구동되도록 구현되었습니다.

익스플로러 10 이하버전에서는 브라우저 버전 업데이트 혹은
엣지, 크롬, 사파리등의 다른 브라우저로 접속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법무법인(유한) 바른(대표변호사 이동훈ㆍ이영희ㆍ김도형)은 한국벤처캐피탈협회와 공동으로 주최한 '이사 선임 제도 변경 및 충실 의무 확대 - 기업 경영에 미치는 영향과 실무 대응 전략' 세미나를 성료했습니다.

바른은 30일 서울 강남구 바른빌딩에서 개정 상법이 기업 경영과 이사회 운영에 미칠 영향과 실무 대응 방안을 공유했습니다.

이민훈 바른 변호사가 이사 선임 제도 변화와 실무 대응에 대하여 설명하였고, 한승엽 바른 변호사는 자본시장법 및 전자증권법 개정 사항을 중심으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한편, 바른은 회사별 특성에 맞는 실질적 이해상충 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기업들이 확대된 충실의무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기업 맞춤형 자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