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한) 바른 디지털자산혁신산업팀은 2024년 10월 30일 섬유센터빌딩 바른 회의실에서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과 Web 3.0 컴플라이언스 - 보안 사고 발생 방지의 관점에서'를 주제로 온·오프라인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에서 규정하는 이용자 보호 강화 흐름을 진단하고, 가상자산사업자 및 Web 3.0 관련 사업자의 입장에서 보안 사고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발제는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과 Web 3.0 컴플라이언스(바른 디지털자산·혁신산업팀장 한서희 변호사), ▲SEC 규제를 통해 살펴보는 가상자산 사례 분석 - Web 3.0 컴플라이언스를 중심으로(웁살라시큐리티 김형우 대표), ▲사이버 시큐리티 관점으로 바라본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방안(안랩블록체인컴퍼니 임주영 사업총괄 리더), ▲싱가포르에서의 가상자산 규제 및 Web 3.0(Hela Labs Kerching Choo CTO) 등 총 4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었으며, 가상자산사업자 및 web 3.0 관련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세미나 다시보기]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과 web 3.0 컴플라이언스 - 보안 사고 발생 방지의 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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